What do you do?


모두들 한번쯤 “누가 과거에 어떤 일을 하고, 무슨 말을 했다” 라는 얘기를 SNS 등을 통해서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워낙 인터넷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SNS를 사용하는 요즘, 생각지도 못한 루트로 평판이 금새 퍼져나가곤 합니다. 이러한 평판으로 누군가의 호감을 쉽게 얻기도 하는데요. 사람 뿐만 아니라 기업도 이러한 평판으로 성공하고 또 실패하기도 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이러한 평판은, 이렇듯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의 리스크 관리에서도 중요한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2013년, 정부에서 100여 개의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로 한 국내 신종 직종 중의 하나로 이름부터 생소한 “평판관리전문가”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평판 관리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평판관리전문가는 개인 또는 기업(조직)의 평판은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입니다.
의뢰인 혹은 브랜드와 관련된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사전에 기획하고, 온라인 상에 올라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부정적인 평판이 발생할 경우 적극적으로 이를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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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팡관리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이전의 경험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존에 기업의 홍보PR부서에서 근무를 했거나, 언론사 혹은 광고계에서의 경력이 도움이 됩니다. 관련 분야에 대한 경험과 또 센스를 익힌 다음 전문적인 평판관리/위기관리 등을 할 수 있겠습니다.

관련학과로는 홍보, 마케팅, 신문방송, 미디어 관련 학과가 가까우며 반드시 해당 전공을 이수해야 하는 아닙니다. 이 보다는 작은 사건으로 미래를 파악하는 등의 장기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미디어에 대한 이해와 직관력, 호기심, 문제해결 능력 등이 있으면 좋습니다.

*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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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직업 『평판관리 전문가』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작성자 JOB생각


베이비플래너가 되기 위해 특별히 필요한 전공은 없습니다. 가임기 부부, 임산부 등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대로 파악해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어야 하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성격이면 좋습니다.

현재 베이비플래너로 일하는 사람들의 경우,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의 교육 및 자격시험과 채용을 통해 진출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는 25세 이상 45세 이하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예비 베이비플래너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현재 활동 중인 베이비플래너들은 앞에서 언급 했듯이 근무 시간이 보통 10시부터 5시까지여서 좋은 점이 많습니다. 아이를 오랜 시간 어린이집에 맡길 수 없어서 일을 못 했던 워킹맘에게는 최고의 조건이라 할 수 있죠. 아이를 키우면서 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임신과 출산, 양육의 경험이 있는 여성이면서 새로운 직업세계를 개척해보겠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소유한 분이라면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